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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충식 댓글 0건 조회 392회 작성일 2021-02-16 06:23
울력을 통해 공동체문화를 살리면 어떨까요? 기타
김충식 전국 
울력을 통해 공동체문화를 살리면 어떨까요?
기타
김충식
전국 


 현황 및 문제점

울력 ( 문화어: 운력)이란
여러 사람이 힘을 합해 하는 일을 말한다.
마을 공동체에서 노동이 필요할 때 보수를 받지 않고 서로 도와주는 것으로 마을 사람은 누구나 의무적으로 참여해야 한다.
주로 마을의 둑쌓기, 보 만들기, 마을의 정자 신축, 다리 보수 등에  울력을 한다.
같이 보기 두레 품앗이(위키백과)
초등학교, 중학교 때 멸공소년단장을 한 적이 있다.
그때 울력이라는 명목으로 멸공소년단장이 마을 방송을 하여 마을 쓰레기 줍기, 마을 또랑 치우기 등을 한 기억이 난다.
도시든, 시골이든 공동체 문화가 무너지고 있다.
옛날에는 학교 체육 대회가 마을 체육대회였다.
다시 우리는 공동체 문화를 만들기 위해 울력이라는 단어를 생각해 보아야 할 시기인 것 같다.
저는 울력을 하면서 고향에 대한 소중함을 느낀 것 같다.
그래서인지 고향을 떠나지 않고, 고향 지킴이를 하는 것 같다.
저와 같이 아동/청소년들이 마을 앞을 청소하다 보면 마을에 대한 애착을 같게 되고,
마을 쓰레기 문제, 환경문제에 관심을 끌게 되는 일이 생기지 않을까 싶다.
청소년들이 가장 방황하는 요인 중에 가장 영향을 미치는 것은 가정환경이며
둘째가 마을 공동체의 역할이 없어지기 때문이다.
마을마다 울력이 살아나고 마을마다 서당이 다시 세워진다면 우리 사회는 어떻게 변화될까?
질문해 보며 우리 청소년들이 어떻게 변화될까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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