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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충식사유스앤피플대표이사 댓글 0건 조회 22회 작성일 20-08-26 12:21
코로나로 인해 보건부의 중요성이 인식되고 있다. 그래서 보건부를 보건복지부에서 분리하고 복지부와 여성가족부를 통합하여야 한다. 의료사회복지
김충식사유스앤피플대표이사 전국 


 현황 및 문제점

보건복지부 장관들은 거의 의사가 장관이 되는 경우가 많았다. 그래서 보건정책 위주로 운영을 해 왔고 현재 장관은 복지 출신이어서 코로나 정국을 헤쳐나가기에는 어려움이 있고 앞으로 보건 영역의 역할이 매우 중요함으로 인해 보건복지부에서 보건부를 분리하는 것이 필요할 것 같다.
그리고 보건복지부와 여성가족부와 사업이 중복되는 사업이 많다.
예를 들면 방과후교실
각 부서별로 사업명칭만 다르지 내용은 똑 같다.
교육부의 방과후교실, 복지부의 지역아동센터, 여성가족부의 방과후아카데미이다.
또한 연령이 복지부는 0세 부터 만18세, 여성가족부는 만9세부터 만24세 연렁에 대한 중복
상담에 대한 중복, 예를 들면 교육부 위센터, 여성가족부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복지부 아동상담관련 기관 및 보호기관 등 부서별로 지니치게 중복되어 운영하다보니 지방으로 내려오면 더 많이 중복이 되어 예산이 낭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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